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받침이 뒤로 넘어간다? 한국어 연음 규칙 한 번에 정리
'꽃이'가 왜 [꼬치]로 들릴까요. 받침이 뒤 모음으로 넘어가는 연음 규칙과, 콧소리로 바뀌는 자음동화까지 예시로 정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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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꽃이'가 왜 [꼬치]로 들릴까요. 받침이 뒤 모음으로 넘어가는 연음 규칙과, 콧소리로 바뀌는 자음동화까지 예시로 정리했습니다.
발음은 정확한데 말투가 어색하게 들리는 이유는 억양과 리듬 때문입니다. 문장 끝 억양, 강세 없는 한국어의 리듬, 끊어 읽기까지 예시로 정리했습니다.
받침 글자는 27개지만 실제로 나는 소리는 7개뿐입니다. 종성 7개 대표음과 겹받침을 정리해, 뭉개지던 받침을 또렷하게 발음하는 법을 알려드립니다.